현대카드 Z work Edition2, 대중교통을 두 번 돌려받는 출퇴근 활용법
아침저녁으로 지하철과 버스에 몸을 싣고 회사를 오가는 분이라면, 한 달 교통비가 생각보다 묵직하게 쌓입니다. 현대카드 Z work Edition2는 그 출퇴근 교통비를 정면으로 겨냥한 K-패스 전용 카드입니다. 이름 끝에 붙은 ‘work’가 직장인의 하루 동선을 가리키는 셈입니다. 이 카드의 색깔은 대중교통에서 가장 또렷합니다. 같은 대중교통 결제가 K-패스 환급과 10% 청구할인이라는 두 갈래로 따로 돌아옵니다. 둘은 조건도 다르고 … 더 읽기